181116.
오늘의기록 2018.11.24 22:36
181122.
15년. 식상한 말이지만 시간 참 빠르고 또 신기하다.
오늘의기록 2018.11.24 22:02
181107.
오늘의기록 2018.11.12 00:08
181108.
오늘의기록 2018.11.12 00:04
191105.
오늘의 빛.
오늘의기록 2018.11.06 00:22
AirPods과 생리컵과 샤워가운.
2018 삶의질을 높혀준 아이템 best 3!
오늘의기록 2018.10.01 00:37
은요의 생일.
은요다운 은요의 생일파티.+덕분에 친구들이 더 즐거운 여름밤
오늘의기록 2018.09.26 15:48
도돌이표.
빡침과 유머의 포인트가 비슷해야 친해질 수 있다.그리고 친해지면 비록 내 취향이 아니라도 관대해지지.2018년 여름과 가을의 기록.
오늘의기록 2018.09.26 15:31
좁은우리젊은날.
배부르다며 가서는 전을 다섯 접시나, 세 종류의 술을 아홉병이나 마셨다.홍상수 영화처럼 찌질한 이야기들을 하며, 오랜만에 한껏 망가지며 놀았다.즐거운 밤 이었지만 마지막에 열을 올렸던 이야기가 내내 찜찜했다.  왜 그 이야기가 아직도 나오는걸까... 한번 삼킨걸 잘했다고 생각했는데 왜 마지막엔 어김없이 걸렸을까.그러다 유시민이 알쓸신잡에서 했던 말이 떠올랐다. 자주 만나야 이야기할 거리도 많아진다..
오늘의기록 2017.11.05 23:06
lagavulin 16.
미스 슬로운의 술-
오늘의기록 2017.11.05 22:18
안녕. 흐림.
그동안 수많은 사진을 '흐림'으로 찍었었다. Analog Film 앱을 쓰게 된 후로 어두운곳에서는 확실히 차이가 크기도 하고,너무 어둡게 만 찍는것 같아서 한동안 잘 안썼는데...그래도 가장 좋아하는 색감은 '흐림'이었다. 이번에 아이폰을 바꾸면서 이제 어두운데서도 꽤 밝게 나오겠다고.다시 좋아하는 색감으로 찍어봐야지 했는데... 어느새 '흐림'은 사라지고. 새로운 필터들은 하나도 정이 안간다....너무..
오늘의기록 2017.10.04 2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