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의 관악산.
단짠단짠 밀당과 곳곳에 암벽등반이 마음에 들었던 우중산행.
여행의기록 2020. 9. 15. 00:50
12월의 강릉.
2019년 마지막 여행은 강릉. 겨울바다가 좋다는 생각이 처음으로 들었다.
여행의기록 2020. 1. 5. 00:20
11월의 수리산.
초반 산책로에 쌓인 낙엽들이 정말 예뻤다. 내내 끝이 보일들 말듯 밀당하던 경로. 하지만 결국 끝은 있죠.
여행의기록 2018. 11. 25. 23:10
9월의 여수.
항일암과 여수밤바다.
여행의기록 2018. 11. 7. 23:13
송추계곡 여름땡땡이.
몸도 마음도 더웠던 여름의 한가운데에서 무작정 땡땡이.
여행의기록 2018. 9. 26. 16:02
9월의 제주. 중문.
중문에 처음 가봤다.확실히 다른 바다색과 분위기.
여행의기록 2018. 9. 26. 12:47
9월의 제주. 플레이스
오랜만에 플레이스.
여행의기록 2018. 9. 26. 1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