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2.
:)
오늘의기록 2020. 12. 2. 23:19
201129.
내가 정말 잘해야지. 괜히 중요하지 않은 일로 못되게 굴지 말아야지. 어짜피 그럴거라고 단정짓지 말아야지. 배려하는 척하며 마음에도 없는 나쁜말 하지 말아야지. 내가 더 잘해야지.
오늘의기록 2020. 11. 30. 21:28
201123.
이모 심장 소이꺼.
오늘의기록 2020. 11. 24. 23:03
201115. 우래옥과 토속촌 콤보.
워낙 먹는데 진지하신 분들이 많아서, 나는 진지한편이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나에게도 메뉴별로 가장 애정하는 가게는 있지 :)
오늘의기록 2020. 11. 16. 22:10
201019.
: 짐작하지 말고 물어보면되지- :: 난 그게 어려워. '물어봐'라고 쉽게 말하지만 그렇게 살아오지 않아서 무슨말을 어떻게 물어봐야할지 어려워. 그리고 물음표는 왠지 대답을 강요하는것 같아서 잘 못쓰겠어. '뭘 그런것까지 묻고 그래' 그럴것 같기도 하고. 또 최근엔 그냥 보통 일이 아니었잖아. 그래서 혼자 고민만 했어. : 나는 물어보지 않으니 말할수 없었어. 네가 궁금하긴 한건지, 내가 어디까지 말해야할지. 나도 혼란스러웠어.
오늘의기록 2020. 10. 20. 23:17
201013. 절망과 자책.
절망과 자책의 순간에도 내가 믿는 사람이 있고 모든걸 털어놓을 수 있는 친구가 있고, 생각나는 책과 문장이 있고, 선의를 보여주는 좋은 사람들이 있고, 무엇보다 지금은 힘들어도 나에게 이겨낼 힘이 있다는걸 아니까. 다 괜찮아.
오늘의기록 2020. 10. 18. 15:22
기분이 태도가 되지않게.
역시 아이유언니! (예쁘고 멋있으면 다 언니지) 그리고 귀여운 내 친구들. 기분이 태도가 되는건 너무 쉬운데, 쉬운건 별로니까. 좋아하는 향수 세번 뿌리고 기운을 내어봐야지.
오늘의기록 2020. 9. 16. 13:16
200707.
지난밤 너무 생생한 꿈을 꿨다. 잊을래야 잊을 수 없는 어떤 마음들은 괜찮은것 같으면서도 한번씩 나타나 마음을 어지럽힌다.. 요즘 쓸데없는 말을 너무 많이한 탓이겠지... 침착한 여름을 보내자. 가을이 쓸쓸해지지 않게.
오늘의기록 2020. 7. 7. 1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