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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기록

200707.

_sran 2020. 7. 7. 13:27


지난밤 너무 생생한 꿈을 꿨다.
잊을래야 잊을 수 없는 어떤 마음들은
괜찮은것 같으면서도 한번씩 나타나 마음을 어지럽힌다..

요즘 쓸데없는 말을 너무 많이한 탓이겠지... 

침착한 여름을 보내자. 
가을이 쓸쓸해지지 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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