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또한 지나가리라.
'나 헤어졌다. 3주년 되던날에...' '어.....' '좋게헤어졌어...' '어... 예전엔 당사자 마음같은건 생각도 못하고 그냥 이별이란 단어자체가 마음이 아파서 안타까워하고 그랬는데... 지금은 음.. 두사람모두에게 좋은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너 따라가나?' '야... 후폭풍이 오더라..."  그날밤의 대화... 좋게 헤어지는게 어디있겠어. 그 언니 말처럼 가족보다 가깝던.. 무조건 내편이..
오늘의기록 2009.09.09 01:35
찬란했던 그해 여름.
오늘의기록 2009.09.02 03:23
090802_인사동사과나무
인사동 사과나무. 많은 기억과 많은 추억이 있는곳. 2009년 8월 2일. 갑자기 소나기가 내리던 인사동 사과나무의 마당. 베팅센터. 업. 스타벅스커피젤리.
오늘의기록 2009.08.30 11:46
090801_한여름밤의꿈
토요근무. 서울숲. 언니네이발관. 2009 나에겐 가장 더웠던날. 빨대로마시는맥주. 산들산들.
오늘의기록 2009.08.29 23: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