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슈 라레뜨.
장어는 터프하게, 커피는 예쁘게. 예쁜곳은 어디에나 있지.
공간의기록 2018.11.24 22:14
창경궁 가을산책.
애정하는 창경궁. 2018.내년엔 조금더 일찍, 조금더 여유있게 다녀와야겠다. 
공간의기록 2018.11.12 00:44
명성관.
상수는 언제나 편하죠.대장부와 하이볼의 밤.
공간의기록 2018.11.11 23:57
서오릉 가을산책.
어느새 가을끝.
공간의기록 2018.11.11 23:49
Anh.
지금은 너무 핫해서 갈수없는. 연남동 쌀국수.
공간의기록 2018.11.07 23:52
와라쿠.
공간의기록 2018.11.07 23:20
육다시오.
오랜만에 육다시오. 
공간의기록 2018.10.01 00:06
별주막.
고등어구이와 막걸리와 책.
공간의기록 2018.09.26 15:51
초판서점.
가보고 싶었던 곳에 다녀왔다. 방금전에서야 초판서점이 스토리지북앤필름의 두번째 서점이라는것,매일 열리는 곳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되었다. 운이 좋았고, 서점도 좋았고, 그녀의 선물도 좋았다. 
공간의기록 2017.11.06 0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