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안녕우.
기대가 없으면 실망도 없지.안녕 안녕우.
오늘의기록 2018.11.29 00:31
181110.
오늘의기록 2018.11.25 23:27
181112.
아침의 빛오후의 빛
오늘의기록 2018.11.25 23:24
181120.
출근길, 걸려있는 태양이 너무 좋아 걸어가며 사진을 찍었다.
오늘의기록 2018.11.25 23:20
181113.
sora와 나미수에서 점심을 먹고 커피를 마셨다. 
오늘의기록 2018.11.25 23:17
181126.
첫눈이 왔다.눈이 녹은 자리엔 떨어져내린 나뭇잎만 남았다.구피 30마리와 전병과 귤을 나누고 장어를 먹고 커피를 마셨다.이제 26주가 된 올라가 3주사이에 참 많이 자랐다.
오늘의기록 2018.11.25 22:47
181121.
친구들과 쌀국수를 먹고 miri가 추천한 토피넛라떼를 마셨다.기다렸던 티켓과 일력이 도착했다. 
오늘의기록 2018.11.25 22:35
181116.
오늘의기록 2018.11.24 22:36
181122.
15년. 식상한 말이지만 시간 참 빠르고 또 신기하다.
오늘의기록 2018.11.24 22:02
181107.
오늘의기록 2018.11.12 00:08
181108.
오늘의기록 2018.11.12 0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