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와 영화

2012/01/23 02:19 from memory



우연히 본 영화들이 모두 사랑에 대한 이야기.
네 커플의 사랑을 보면서(정확히 말하면 아홉 커플이구나) 내 사랑을 생각하게 되는 연휴. 

 

Barney's Version.
+ 택시에서 난 왜 버진이라고 읽었을까.
+ 이 감독님 CSI 라스베가스 시즌1~9까지 연출하신분이구나. 
+ 폴 지아마티 반가워요.

 

The Accidental Husband.
+ 영화니까. 영화니까. 영화니까.
+ 우마서먼의 세월이 보여 슬픈.
+ 내게 아직 제프리 딘 모건은 이지의 남자 



Flipped.
+ miri의 추천작. 고마워요.
+ 사실은 첫 키스보다 처음 손 잡을 때가 제일 떨리는 순간.  



 how do you know.
+ 영화니까. 영화니까. 영화니까.
+ 리즈 위더스푼의 살짝 나온 턱과 찡긋거림이 나는 좋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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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_sran 트랙백 0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