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의 제주. 중문.
중문에 처음 가봤다.확실히 다른 바다색과 분위기.
여행의기록 2018.09.26 12:47
9월의 제주. 플레이스
오랜만에 플레이스.
여행의기록 2018.09.26 12:32
9월의 제주. 비행기와 하늘.
별처럼 배들이 빛났다.
여행의기록 2018.09.26 12:28
덕후의 상상은 현실이된다.
우연히 본 클립이 마음에 들어 오랜만에 챙겨봤다.그리고 어느날 밤 정말 감동해서 직접 캡쳐-이런맘 너무 알죠.  
멈춰선/영상 2018.05.12 21:55
초판서점.
가보고 싶었던 곳에 다녀왔다. 방금전에서야 초판서점이 스토리지북앤필름의 두번째 서점이라는것,매일 열리는 곳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되었다. 운이 좋았고, 서점도 좋았고, 그녀의 선물도 좋았다. 
공간의기록 2017.11.06 00:29
신군신양.
비록 공연은 취소 되었지만 에드시런 노래는 한 곡 듣겠다... 
공간의기록 2017.11.06 00:23
심야식당 하스.
미안해요 외로운 청년.우린 당신의 고민 상담엔 적합하지 않은것 같아요.
공간의기록 2017.11.06 00:13
봄희.
봄희의 가을.
공간의기록 2017.11.05 23:23
좁은우리젊은날.
배부르다며 가서는 전을 다섯 접시나, 세 종류의 술을 아홉병이나 마셨다.홍상수 영화처럼 찌질한 이야기들을 하며, 오랜만에 한껏 망가지며 놀았다.즐거운 밤 이었지만 마지막에 열을 올렸던 이야기가 내내 찜찜했다.  왜 그 이야기가 아직도 나오는걸까... 한번 삼킨걸 잘했다고 생각했는데 왜 마지막엔 어김없이 걸렸을까.그러다 유시민이 알쓸신잡에서 했던 말이 떠올랐다. 자주 만나야 이야기할 거리도 많아진다..
오늘의기록 2017.11.05 23:06
BUN CHA RA BOOM.
'쌀국수의 시대는 갔어, 이젠 분짜의 시대야-'라고 그녀는 말했다. 
공간의기록 2017.11.05 22:25
lagavulin 16.
미스 슬로운의 술-
오늘의기록 2017.11.05 2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