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ng kong #3.
in star ferry.
여행의기록 2012.08.19 22:59
Hong kong #2.
in tram.
여행의기록 2012.08.19 22:39
Hong kong #1.
엊그제 태풍이 지나갔다는 홍콩의 구름은 참 예쁘다.분명 일을 하러왔는데 어느때보다 삶에 대해 더 많이 생각하고있다.나는 지금 무엇을 위해 어디로 가고 있는걸까.
여행의기록 2012.07.04 02:30
2012.03.02~04 busan.
문어 문어 노래 부르다 갈매기 구경 실컷 하고 온. 3월의 부산.   
여행의기록 2012.03.19 00:55
환기미술관.
부암동, 청운동, 가회동, 삼청동. 매력있는 북촌.     
여행의기록 2011.09.18 23:55
인왕산.
저 아래에 경복궁도, 청계천도, 수없이 걷던 그 거리도, 당신도.  
여행의기록 2011.09.18 23:27
가을의 오사카_나라(奈良)
어제 우연히 나눈 이야기 덕분에 그리워져 버린 나라(奈良) 자전가 샵이랑 사라진 소바집, 얼음 슬러쉬와 설문조사 학생들. 소바집을 찾다 찾다 몇번이고 보았던 고즈넉한 헤어샵. 고소한 냄새의 사슴과자. 나라시장은 좀 더 구경할걸. 2010. 가을.
여행의기록 2011.01.27 13:03
백남준 아트센터.
날이 너무 좋았던 날. 아침부터 멀리 돌아가느라 조금 힘들었고, 일 때문에 간거라 여유있게 찬찬히 보진 못했지만 그 안에 있던 시간 동안은 새로운 기분이 확실히 들었어. 그녀와 함께라면 더욱 좋았을텐데. 분명 그녀도 맘에 들어 했을거야.
여행의기록 2010.08.17 01:17
8월 1일과 지산.
작년 8월 1일은 서울숲에서 언니네와 올해 8월 1일엔 지산에서 수많은 롹피플들과. 직행버스, 마지막 코인락커, 타이밍 굿! 낮술의 두통, 낮잠의 달콤함, 계곡의 시원함. 3개월치 땀, 락밴드의 포스, 신나는 방방. 잔디밭, 맥주, 돗자리 대신 담요자리. 하루의 휴가, 이틀간의 근육통. 어깨에 남은 선명한 그을림. 즐거운 여름날.
여행의기록 2010.08.05 04:03
3월의 제주_김영갑 갤러리 두모악
'어디에도 구속되지 않고 누구의 간섭도, 눈치도 없이 자유로운 삶을 꿈꾼다면  외로움과 궁핍합은 감수해야 한다.  ... 보여준다고 볼 수 있는 것도, 느낄 수 있는 것도 아니다.  보고 느낄 수 있는 심안이 없으면 그저 무심히 지나친다.  지금까지 무심히 지나친 것들 속에 진짜..
여행의기록 2010.05.11 02:39
3월의 제주_음식
할머니집에서 먹은 국수와 파김치, 한라봉, 감귤막걸리와 보리쌀막걸리도 생각나는 제주.
여행의기록 2010.05.10 00: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