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멈춰선/영상

남매의 여름밤. 2019.

_sran 2020. 8. 26. 22:38




옥주가 라면을 끓이다가 동주에게 몇일전에 때려서 미안하다고,
동주는 우리가 싸운적이 있던가 잘 생각이 안난다고 넘어가던 장면이 좋았다.


옥주가 더 행복하고 평안하고 편안하기를...




영화도, 오랜만의 씨네큐브도 좋았다.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