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와 영화
우연히 본 영화들이 모두 사랑에 대한 이야기. 네 커플의 사랑을 보면서(정확히 말하면 아홉 커플이구나) 내 사랑을 생각하게 되는 연휴. Barney's Version. + 이 감독님 CSI 라스베가스 시즌1~9까지 연출하신분이구나. + 폴 지아마티 반가워요. The Accidental Husband. + 영화니까. 영화니까. 영화니까. + 우마서먼의 세월이 보여 슬픈. + 내게 아직 제프리 딘 모건은 이지의 남자 Flipped. + miri의 추천작. 고마워요. + 사실은 첫 키스보다 처음 손 잡을 때가 제일 떨리는 순간. how do you know. + 영화니까. 영화니까. 영화니까. + 리즈 위더스푼의 살짝 나온 턱과 찡긋거림이 나는 좋더라.
멈춰선/영상 2012. 1. 23. 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