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 홍상수. 2012.
"주고 싶은 만큼 주면 제가 너무 드러나잖아요."+ 그녀의 꿈은 그녀의 깨어있는 삶과 비교가 될 것인데, 그 중 어느것도 그녀의 삶이 아니라고 말할 수 없을것이다.  
record 2013.03.18 00: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