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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편의 영화.

2010.01.24 22:47 from memory



500일의 썸머 [500 Days Of Summer, 2009]





"그냥 어느날 아침에 눈을 떴을 때, 
 너와는 느끼지 못했던 그 무엇을 느꼈어."

"운명은 존재해. 다만 내가 너의 운명이 아니였을 뿐이야."

"이 영화는 남자와 여자가 만나는 이야기이다.
 하지만 뻔한 러브스토리는 아니다."


- 톰의 아지트가 나오는 장면이 다 좋았어. 이별 후 파티에서 톰의 희망과 현실이 나오던 장면, 거리로 뛰쳐나온 톰의 주위가 회색으로 변하고 흐려지는 장면이 기억에 남아.







페어러브 [Fair love, 2009]





"사랑을 하는건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일이야. 
 다들 너보다 어렵게 살고있어."


- 누구말처럼 멜로영화는 멋진 주인공이 사랑을 속삭이는 예쁜 장면을 보는것 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는 매력이 있는건데, 일단 사랑의 시작부터 갈등까지 공감이 가질 않더라.












로나의 침묵 [The Silence Of Lorna, Le Silence De Lorna, 2008]
























용서는 없다 [No Mercy, 2009]















"사람이 왜 약해지는지 아세요? 잃을게 있어 그런거에요."

"과거는 잊으려고 할순 있지만 지워지진 않습니다."


- 보는내내, 보고나서도 불편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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