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경에서의 점심약속.
'오전에 김포에서 비행기를 타고가 동경에서 점심 먹자는 약속을 할 수 있다니 참 신기해.''동경에서의 점심약속' 나중에 글로 써도 좋을 제목이네. 
memory 2015.08.24 02:08
그만요.
2009년 여름이 언니네이발관으로 기억된다면 2010년 무릎깨짐으로 기억될 것 같아. 또 깼다. 역시나 맨정신에 이번엔 한쪽만. 근데 좀 넓게. 샤워하는데 너무 쓰라려서 눈물이 찔끔. 안되겠다 싶어 안바르던 후시딘까지 꼼꼼히 발라주고, 마무리엔 언제나 메디폼. 깬건 이미 어쩔수없고, 멍이나 안들었으면 좋겠는데. 이미 올라오고 있네. 끙. 나 정말 어쩌니. 이제 좀 그만요. 벌레 좋아하는 사람이 어디 있겠냐만은 집개미 외에는 나비도 무서워 하는..
thinking 2010.08.13 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