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의 연인, 누군가의 가족, 누군가의 친구, 누군가의 직장 동료, 누군가의 아는 사람 으로서.
개인의 일과 생활을 가진 사람으로서.
어떻게 하면 균형을 맞출 수 있을까.
어떤것이 균형일까.

그저 마음가는대로 하면 된다는 말로는 설명도 이해도 안될 것 같은데.

하나 하나 이해는 되는데 모아놓고 보면 한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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