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의 제주_김영갑 갤러리 두모악
'어디에도 구속되지 않고 누구의 간섭도, 눈치도 없이 자유로운 삶을 꿈꾼다면  외로움과 궁핍합은 감수해야 한다.  ... 보여준다고 볼 수 있는 것도, 느낄 수 있는 것도 아니다.  보고 느낄 수 있는 심안이 없으면 그저 무심히 지나친다.  지금까지 무심히 지나친 것들 속에 진짜..
travel 2010.05.11 02: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