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 제가 쏠께요!'
호기롭게 말했으니까 나도 호기부려서 '이달의 새맛'으로!

그 좋아하던 슈팅스타도 어느순간 너무 달고 끈적여(어른이 되어 그런가..)
싫어진 다음엔 그린티 아니면 요거트 인생이었는데,
'이달의 새맛' 땅콩 로켓 진짜 맛있다!

이러다간 이제 매일 31가게 들를 기세.


+ 아, 오늘은 성시경의 신보를 들으며 퇴근.
나름의 평을 길게 썼다 '에이..'하며 지워버렸다.

+ 내일은 오랜만에 참 특이한 구성으로 여행을 간다.
상황에 따른 긴장보다 일상을 떠난다는 사실이 더 크게 다가오는걸 보니
  내가 조금은 달라졌다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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