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아 떨지마'라고 계속 생각하며 찍은 이 영상을 하루에 다섯번씩 본 것 같다.

봐도봐도 웃음나는 포인트는 이 노래를 들으며 항상 혼자 속으로 외쳤던 #유희열!을 

다함께 소리내 외치는 순간. 2:05 쯔음. 
















내 취향과 감성의 기본 셋팅을 담당했던 '우리 오빠'가

음악하는 청춘들의 든든한 '형'이 되어서,

오랜 팬들 에게 '좋은 동생들'을 소개해주고,

세상이 아무리 변해도 지금처럼 '우리 함께' 가자고 말해주는 것 같았던.


감사한 시간. 감사한 공연.

우리 모두 함께.
















타이트하게 하자, 했다면 6차정도가 되어야할 시간이지만

나는 급할것도 없고, 치과는 언제나 무서우니까. 아직 4차.


: 선생님 저 발음이 너무 안되서 힘들어요.

:: 어쩔수없어요. 익숙해 져야되.


: 선생님 저 잇몸에서 자꾸 피가 나는건 약 좀 먹으면 어때요?

:: 이건 피곤해서 그런거에요. 스트레스 받지말고 잘 쉬고 잘 자야해요.




--


아... 단호박 선생님.

아니 근데 선생님들, '스트레스'라는말 너무 여기저기 쓰시는거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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