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흐림.
그동안 수많은 사진을 '흐림'으로 찍었었다. Analog Film 앱을 쓰게 된 후로 어두운곳에서는 확실히 차이가 크기도 하고,너무 어둡게 만 찍는것 같아서 한동안 잘 안썼는데...그래도 가장 좋아하는 색감은 '흐림'이었다. 이번에 아이폰을 바꾸면서 이제 어두운데서도 꽤 밝게 나오겠다고.다시 좋아하는 색감으로 찍어봐야지 했는데... 어느새 '흐림'은 사라지고. 새로운 필터들은 하나도 정이 안간다....너무..
memory 2017.10.04 20:06
bear cafe.
memory 2017.03.20 00:58
INDEPENDENT COFFE.
--얼마 안된 것 같은데 돌아서면 2-3년이고,남아있어주면 그렇게 고맙고... 반갑고...
memory 2017.03.20 00:53
Chef Run.
--여러모로 축하해야 했던 날.2017.03.10.
memory 2017.03.20 00:49
Object cafe.
--커피 리필 해드릴까요?맥주는 제가 한 잔 드리는 겁니다-
memory 2017.03.20 00:45
EDIYA COFFEE LAB.
--기분좋은 저녁
memory 2017.03.20 00:42
짙은 2017 소극장 콘서트 Vol.1. 20170311.
--캘린더에 일정까지 잡아두고도 실패한 짙은 공연은,술마시고 집에가다 취소표 나올 시간이길래 예매해봤다던 그녀덕분에-달이 참 예쁜날 서교동 성당을 지나 웨스트브릿지 작은 공연장에서 짙은...좋네요...
memory 2017.03.20 00:22
오지은서영호. 조금 슬픈 날.
--오지은서영호.빈스과랄디의 찰리브라운 크리스마스.그 밖의 캐롤.그리고 앨범[작은 마음]을 연주하는 12월. 각기 다른 네 번의 밤.--:: 제가 오늘 첫 공연이라 '조금 슬픈 날'인데도 이렇게 푼수를 부리고 있네요. 아마 조금 들뜬 날엔 또 조금 들뜬 날이니 푼수를 부리겠죠? 아마 조금 크리스마스 기분인 날에는 또 크리스마스니까 푼수를 부리겠죠? 오홍홍.:: 키린지. Drifter둘이서 함께 나눈 적이 없는 약속에 얽매여 부숴버리려하면 떳떳치 못하..
memory 2016.12.12 00:53
161210. 소란 겨울콘서트 'CAKE'
--[우리, 여행]여기 어때 조금 앉아있다 가자낯선 사람들 우리도 여기 풍경처럼 멈춰 보면 어때 똑같은 길을 몇 번이나 헤매도 자꾸 웃음이 나 그대와 함께 가는 것 몰랐던 길을 걷는 것 이상해 낯선 두려움보단 편안함을 느껴 그대와 함께 가는 것 같은 방향을 찾는 것이렇게 꿈결 같은 시간이 별빛처럼 소중하게 보여밤하늘은 우릴 유치하게 하지우리 여기에서 할아버지 할머니가 될 때까지 있을까이렇게 가슴 시리도록 좋은데 자..
memory 2016.12.12 0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