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후의 상상은 현실이된다.
우연히 본 클립이 마음에 들어 오랜만에 챙겨봤다.그리고 어느날 밤 정말 감동해서 직접 캡쳐-이런맘 너무 알죠.  
memory 2018.05.12 21:55
초판서점.
가보고 싶었던 곳에 다녀왔다. 방금전에서야 초판서점이 스토리지북앤필름의 두번째 서점이라는것,매일 열리는 곳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되었다. 운이 좋았고, 서점도 좋았고, 그녀의 선물도 좋았다. 
memory 2017.11.06 00:29
신군신양.
비록 공연은 취소 되었지만 에드시런 노래는 한 곡 듣겠다... 
memory 2017.11.06 00:23
심야식당 하스.
미안해요 외로운 청년.우린 당신의 고민 상담엔 적합하지 않은것 같아요.
memory 2017.11.06 00:13
봄희.
봄희의 가을.
memory 2017.11.05 23:23
좁은우리젊은날.
배부르다며 가서는 전을 다섯 접시나, 세 종류의 술을 아홉병이나 마셨다.홍상수 영화처럼 찌질한 이야기들을 하며, 오랜만에 한껏 망가지며 놀았다.즐거운 밤 이었지만 마지막에 열을 올렸던 이야기가 내내 찜찜했다.  왜 그 이야기가 아직도 나오는걸까... 한번 삼킨걸 잘했다고 생각했는데 왜 마지막엔 어김없이 걸렸을까.그러다 유시민이 알쓸신잡에서 했던 말이 떠올랐다. 자주 만나야 이야기할 거리도 많아진다..
memory 2017.11.05 23:06
BUN CHA RA BOOM.
'쌀국수의 시대는 갔어, 이젠 분짜의 시대야-'라고 그녀는 말했다. 
memory 2017.11.05 22:25
lagavulin 16.
미스 슬로운의 술-
memory 2017.11.05 22:18
Vin Ta
이날이 학동 야근요정의 마지막 날이었던가.삼성동 일개미 모드가 시작한 후 인데 내가 너무 늦어서 선정릉에서 만났던 날인가...바로 바로 기록을 안하니 가물하다. 둘다 일하다 만나서는 아직 일모드가 가시지않아 생각없다며 작은요리 하나만 시켰다가와인을 반병쯤 비우고는 파스타를 추가 했던날.순서가 바뀌어도 언제나 즐겁다. 그리고 김애란과 유시민의 맞교환+ 텍스트로 자주 기록은 못해도 사진은 자주 찍어야지. (또다짐)+ ..
memory 2017.10.05 16:22
식물원 282.
 삼성동에도 이렇게 마음에 드는 곳이 있다니.이름도 공간도 조명도 사람들도 마음에 들었다.이런 밤을 보내면 언제나 더 열심히 살아가야겠다는 다짐을 하게된다. 
memory 2017.10.05 1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