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에 해당되는 글 515건

  1. 2017.03.20 INDEPENDENT COFFE.
  2. 2017.03.20 Chef Run.
  3. 2017.03.20 Object cafe.
  4. 2017.03.20 EDIYA COFFEE LAB.
  5. 2017.03.20 짙은 2017 소극장 콘서트 Vol.1. 20170311.
  6. 2017.03.19 살얼음. 브로콜리너마저. 2016.03.06.
  7. 2017.02.27 Arrival, 2016.
  8. 2017.02.27 Maggie's Plan, 2015.
  9. 2017.02.26 마스터, 2016.
  10. 2017.02.13 Louder Than Bombs. 2015.

INDEPENDENT COFFE.

2017.03.20 00:53 from mem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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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안된 것 같은데 돌아서면 2-3년이고,

남아있어주면 그렇게 고맙고... 반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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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f Run.

2017.03.20 00:49 from mem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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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모로 축하해야 했던 날.


2017.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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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ject cafe.

2017.03.20 00:45 from mem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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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리필 해드릴까요?

맥주는 제가 한 잔 드리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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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YA COFFEE LAB.

2017.03.20 00:42 from mem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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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좋은 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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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린더에 일정까지 잡아두고도 실패한 짙은 공연은,

술마시고 집에가다 취소표 나올 시간이길래 예매해봤다던 그녀덕분에-


달이 참 예쁜날 서교동 성당을 지나 웨스트브릿지 작은 공연장에서 짙은...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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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태로운 삶을 살고 있었네
행복하다 믿지 않으면 버텨낼 수 없는
얼지도 녹지도 않은 살얼음판을 걷고 있었네 끝없이
무덤덤한 고독과 적당한 행복과 의외의 안정으로
얼지도 녹지도 않은 살얼음판을 밟은 것 처럼
차가운 눈물이 흘러내렸네 얼었던 마음도 잠겨버렸네 
얼어 있던 강물 그 위를 건너던 이 문득 사라졌네
가장 깊은곳 위에 가장 얇은 살얼음
무덤덤한 고독과 적당한 행복과 의외의 안정으로
얼지도 녹지도 않은 살얼음판을 밟은 것 처럼
얼어 있던 강물 그 위를 건너던 이 문득 사라졌네
가장 깊은곳 위에 가장 얇은 살얼음
가장 깊은곳 위에 가장 얇은 살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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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콜리의 새 노래가 내 생일 0시에 발매되었다. 
'본격 어른의 새드니스송'이란 타이틀도, 언제나처럼 마음을 아릿하게 하는 노래도 좋아서
'브로콜리가 생일선물을 줬어!'라며 나는 신나했는데
들으면 들을수록 너무 슬픈 노래라... '그거 생일선물 아니야, 제주의 봄이 네 생일선물이야'라는
친구의 다급한 카톡에 웃음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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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또 한살을 먹었습니다.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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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rival, 2016.

2017.02.27 01:05 from record






:: 내가 가끔 생각하는 네 얘기의 시작은 이랬어 

기억이란건 참 신기해 예상과는 다르게 동작하지 

우린 시간에 얽메여 있어 특히 그 순서에... 


사이사이 순간들이 기억나 그러고는 이렇게 끝이 났지 

그런데 지금은 그 시작과 끝에 대한 확신이 없구나 


네가 살던 기간 이외의 날들에 네 이야기가 더 있어 

그들이 도착했던 날처럼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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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이야기는 너무 멋있잖아...

(이와중에 국내판 포스터 만든분은 혼나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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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도 들어본 적 없는 이야기. 이동진. brunch.co.kr/@aboutcinema/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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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아홉번째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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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gie's Plan, 2015.

2017.02.27 00:18 from record










친구가 먼저 봤다기에 어땠냐고 물었더니

'훗훗 난 요즘 찌질한남자들이 그렇게 짠해-'


에단호크가 너무 뻔뻔하고 찌질하게 나오는데

그런 나른한 남자들에게 약했던지라 화를 낼수가 없네ㅎ



하지만 새로운 이상형은 태양의 남자인 관계로!

이와중에 아기를 old fashioned 방식으로 만들어보자던 피클남에게 마음이 간다. 

매장도, 파머스마켓도 마음에 들고 나도 피클 먹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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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여덟번째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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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 2016.

2017.02.26 23:20 from record







강동원과 "막연하게 개새끼인줄 알았더니 구체적으로 씹새끼네"만 남은



#2017 일곱번째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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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uder Than Bombs. 2015.

2017.02.13 00:31 from record








::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일을 하고 있다. 

그렇지만 힘이 든다 늘 집에 돌아가고 싶다

그리고 마침내 집에 도착할 때면 늘 지쳐 있다



:: 비행기를 네 번은 바꿔 타면서 신념을 따르는 거지 꿈과 열정을 따르는 거야

그러다 어느 날 갑자기 일상에 돌아오면 분열되는 거네 둘 사이에서 말이야



:: 소리가 들려온다 조용히 하려 애쓰는 게 들린다

내가 나오기만 기다리면서...

지난번 본 이후로 자신들이 얼마나 변했는지 그들은 모른다

이들이 요즘 관심을 갖는 게 뭔지 새로 배워야 한다

한 달 후면 다시 변하겠지만.

 TV 프로그램, 영화, 싫어했지만 지금은 좋아하는 음식들 

며칠이 지나면 역할에 좀 익숙해진다 

그땐 역할이 아니다 그게 좋아진다.

그들은 날 원하고 날 사랑한다 그 마음이 느껴진다 

나도 그들을 사랑한다 세상 그 무엇보다도 하지만 여전히 방해되는 느낌이다 

그들의 일상을 방해하는 느낌.

다시 내가 있을 곳이 아닌 것만 같다

날 원치 않는 게 아니다 내가 필요한 것 같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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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여섯번째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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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음이 필요했던 날이었는데, 발랄한 포스터에 속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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