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일의 본디. 이동진
"당신과 함께한 시간들은 제 삶이 누린 잊지못할 복이었습니다." "힘겹던 순간들을 덕분에 조금은 더 수월하게 통과할 수 있었습니다" "1년 6개월전, 중요한 방송을 제게 맡겨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살다보면 생각지도 못했던 이런 귀한 일이 불쑥 찾아오기도 한다는 사실에 삶의 경이로움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가을 개편 과정에서 디제이 교체를 결정하셨던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세상이 돌아가는 방식을..
멈춰선/우주 2018.09.30 23:50
칼이 되고 싶은 펜? 남재일의 사람과 사람 사이. 김훈.
:: 나는 노동을 싫어한다. 불가피해서 한다. 노는 게 신성하다. 노동은 인간을 파괴하는 요소가 있다. 그러나 이 사회는 노동에 의해 구성돼 있다. 나도 평생 노동을 했다. 노동을 하면 인간이 깨진다는 거 놀아보면 안다. 나는 일할 때도 있었고 놀 때도 있었지만 놀 때 인간이 온전해지고 깊어지는 걸 느꼈다. 기자를 보면 기자 같고 형사를 보면 형사 같고 검사를 보면 검사 같이 보이는 자들은 노동 때문에 망가진 거다. 뭘 해먹고 사는지 감이 ..
멈춰선/우주 2018.09.26 16:50
송추계곡 여름땡땡이.
몸도 마음도 더웠던 여름의 한가운데에서 무작정 땡땡이. 
여행의기록 2018.09.26 16:02
별주막.
고등어구이와 막걸리와 책.
공간의기록 2018.09.26 15:51
은요의 생일.
은요다운 은요의 생일파티.+덕분에 친구들이 더 즐거운 여름밤
오늘의기록 2018.09.26 15:48
도돌이표.
빡침과 유머의 포인트가 비슷해야 친해질 수 있다.그리고 친해지면 비록 내 취향이 아니라도 관대해지지.2018년 여름과 가을의 기록.
오늘의기록 2018.09.26 15:31
food&art. 살바도르달리와 와인과 삼계탕.
어느 일요일 아침 신사동.
멈춰선/순간 2018.09.26 13:33
Ocean's 8. 2018.
오랜만에 킬링타임 무비.'액션/범죄' 카테고리임에도 피한방울 없이, 배신한번 없이, 실수한번 없이, 주인공 걱정한번 없이, 챡챡 성공하는 언니들.이래서 흥행이 안되었구나 싶으면서도 오랜만에 편하게 봤다. + 언제나 우아한 케이트 블란쳇.  
멈춰선/영상 2018.09.26 13:25
9월의 제주. 중문.
중문에 처음 가봤다.확실히 다른 바다색과 분위기.
여행의기록 2018.09.26 12:47
9월의 제주. 플레이스
오랜만에 플레이스.
여행의기록 2018.09.26 1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