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희.
봄희의 가을.
공간의기록 2017.11.05 23:23
좁은우리젊은날.
배부르다며 가서는 전을 다섯 접시나, 세 종류의 술을 아홉병이나 마셨다.홍상수 영화처럼 찌질한 이야기들을 하며, 오랜만에 한껏 망가지며 놀았다.즐거운 밤 이었지만 마지막에 열을 올렸던 이야기가 내내 찜찜했다.  왜 그 이야기가 아직도 나오는걸까... 한번 삼킨걸 잘했다고 생각했는데 왜 마지막엔 어김없이 걸렸을까.그러다 유시민이 알쓸신잡에서 했던 말이 떠올랐다. 자주 만나야 이야기할 거리도 많아진다..
오늘의기록 2017.11.05 23:06
BUN CHA RA BOOM.
'쌀국수의 시대는 갔어, 이젠 분짜의 시대야-'라고 그녀는 말했다. 
공간의기록 2017.11.05 22:25
lagavulin 16.
미스 슬로운의 술-
오늘의기록 2017.11.05 22:18
20th Century Women. 2016
'내가 지금 듣는 노래들인데, 10대때 들었다면 좀 더 좋았을 노래들을 골랐어.':: 이 영화는 어떻게 봐야하는거야? 설명을 좀 해봐- :: 영화는 조금만 더 정리되었음 좋았겠다 싶었지만, 매기스플랜의 매기, 나이들어도 멋있는 아네트베닝, 오랜만에 씨네큐브가 좋았다. 
멈춰선/영상 2017.11.05 21: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