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by Driver. 2017.
:: 헤이즐의 그 청년이라니! 안셀 엘고트의 발견-
멈춰선/영상 2017.10.10 01:28
Hidden Figures. 2016.
:: 메리는 나사 최초로 흑인 엔지니어가 되었고, 유색인종의 인권을 위해 싸웠다. :: 도로시는 나사 최초의 흑인 관리자가 되었다. 포트란 언어 전문가로서 컴퓨터 계산의 선구가였고, 나사 역사상 가장 똑똑한 사람 중에 한명으로 평가받았다. :: 캐서린은 아폴로 미션을 수행하였고, 2016년에는 우주계획의 공을 인정하여 그녀의 이름으로 건물을 헌정했다. :: 캐서린은 97세에 대통령 훈장을 받았다.--언제 어디서나 대단한 언..
멈춰선/영상 2017.10.10 00:56
Vin Ta
이날이 학동 야근요정의 마지막 날이었던가.삼성동 일개미 모드가 시작한 후 인데 내가 너무 늦어서 선정릉에서 만났던 날인가...바로 바로 기록을 안하니 가물하다. 둘다 일하다 만나서는 아직 일모드가 가시지않아 생각없다며 작은요리 하나만 시켰다가와인을 반병쯤 비우고는 파스타를 추가 했던날.순서가 바뀌어도 언제나 즐겁다. 그리고 김애란과 유시민의 맞교환+ 텍스트로 자주 기록은 못해도 사진은 자주 찍어야지. (또다짐)+ ..
공간의기록 2017.10.05 16:22
식물원 282.
 삼성동에도 이렇게 마음에 드는 곳이 있다니.이름도 공간도 조명도 사람들도 마음에 들었다.이런 밤을 보내면 언제나 더 열심히 살아가야겠다는 다짐을 하게된다. 
공간의기록 2017.10.05 16:09
The Table. 2016.
"왜 마음 가는 길이랑 사람 가는 길이 달라지는 건지 모르겠어.""이런걸 선택이라고 하는거야. 난 선택한거고..."
멈춰선/영상 2017.10.05 15:51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겠지만. 박준.
:: 그늘 남들이 하는 일은 나도 다 하고 살겠다며 다짐했던 날들이 있었다. 어느 밝은 시절을 스스로 등지고 걷지 않아도 될 걸음을 재촉하던 때가 있었다는 뜻이다. :: 말은 사람의 입에서 태어났다가 사람의 귀에서 죽는다. 하지만 어떤 말들은 죽지 않고 사람의 마음속으로 들어가 살아남는다. … 어떤 말은 두렵고 어떤 말은 반갑고 어떤 말은 여전히 아플 것이며 또 어떤 말..
멈춰선/책 2017.10.04 21:24
문문. 인터뷰.
:: 4월6일 톱가수 아이유가 자신의 라디오 채널에서 “음식점을 갔다가 웨이터로부터 자신이 만든 곡이니 꼭 들어봐달라는 쪽지를 받았다. 들어보니 너무 좋아 여러분에게 추천해드린다”며 문문의 ‘비행운’을 소개했다. 그 웨이터가 바로 문문이었다. :: 나 역시 비행운이라는 단어 자체를 몰랐었다. 전에 사귄 여자친구가 노을 지는 하늘을 바라보다 비행운을 봤다고 했다. 비행운은 대기 온도와 비행기 엔진의 온도 차이로 인해 생기는 구름이다. 전 여친..
멈춰선/우주 2017.10.04 20:33
안녕. 흐림.
그동안 수많은 사진을 '흐림'으로 찍었었다. Analog Film 앱을 쓰게 된 후로 어두운곳에서는 확실히 차이가 크기도 하고,너무 어둡게 만 찍는것 같아서 한동안 잘 안썼는데...그래도 가장 좋아하는 색감은 '흐림'이었다. 이번에 아이폰을 바꾸면서 이제 어두운데서도 꽤 밝게 나오겠다고.다시 좋아하는 색감으로 찍어봐야지 했는데... 어느새 '흐림'은 사라지고. 새로운 필터들은 하나도 정이 안간다....너무..
오늘의기록 2017.10.04 20:06
작은 전투함을 가라앉게 만들 충분한 술.
included fairy cakes, spiced coleslaw, Mexican food and “enough booze to sink a small battleship.from. 2009 Oasis’ Wembley rider
멈춰선/우주 2017.10.04 19: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