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 bye 2011, hello 2012.
크리스마스에는 초코 크림 케익만 잔뜩이라 패스, 마지막날엔 조각 하나 남아있지 않아 패스. 케익은 못먹었지만 고기고기 2012 떡 만두국은 완성! 안 올것 같더니 왔구나. 마지막 20대. 나이 허세 부리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자꾸만 안된다. 벌써부터 '스물아홉', '서른'이 무겁다.
오늘의기록 2012. 1. 2. 23: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