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도병.

2017.03.29 18:00 from diary




올 겨울 잘 버텼다 생각했는데

봄이 밀당하는 3월 마지막주에 감기가 훅. 

어질어질 콧물나고 정신이없는 와중에

여기도 이해되고, 저기도 이해되고, 너도 이해되고, 나도 이해되서

머리가 더 아프다. 


찜질방이나 가고싶다.


 

Posted by _sran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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