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ruli frist live in seoul.

2011.12.05 00:34 from memory


객석의 소년들에게 밴드의 꿈을 심어줬을법한 공연이라는 김작가의 표현이 어울리는.
유쾌하고 따듯하고 신났던 쿠루리의 첫번째 한국 공연.
2011.11.27. sun.
 












the whitest boy alive와 quruli.
v홀에서 보았던 공연들은 소박하고 자유롭고 따듯해.


 


TAG
Posted by _sran 트랙백 0 : 댓글 0

티스토리 툴바